전라남도는 지난 2월
도내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층 실업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개설한
일자리 종합센터를 통해
지금까지 모두 320여 명이
직장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직자들은
콜센터와 반도체 회사 등 투자기업을 비롯해
농수산 가공업체에
각각 백여 명이 채용됐고,
중소기업 인턴사업 참여 업체에도
백명 이상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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