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도 동물복지형 사육환경 개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2 12:00:00 수정 2011-05-22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한우에 이어 오리에 대해서도

동불복지형으로

사육환경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축사의 보온덮개형 비닐하우스를

햇볕 투과형으로 전환해

축사 바닥을 쾌적하게 만들고

밀어내기식 사육도 개선시킬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또

오리 사육경험이 없는 농가가

사육을 시작하려면

의무적으로 40시간 이상을 교육받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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