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광주시 북구 삼각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44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등교하던 17살 최모양을 들이받아
최양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학교에 가기 위해 달려가고 있었는데
차가 멈추지 않고 자신을 들이받았다는
최양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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