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공군은
오늘부터 닷새동안 한반도 서부 공역에서
연합 편대군 운용을 중심으로 하는
맥스선더 훈련을 실시합니다.
올해 한미 연합공군 훈련 가운데
최대규모인 이번 훈련에는
북한의 전면전도발에
대규모 공격편대군을 구성해 공중전을 펼친 뒤 지상의 핵심 목표에 전술폭격을 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됩니다.
이와 관련해 제1전투비행단은
야간비행이 실시되고 평소 훈련보다도
큰 소음이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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