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 순환도로에서
45살 정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정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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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3 12:00:00 수정 2011-05-23 12:00:00 조회수 2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 순환도로에서
45살 정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정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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