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장애학생 폭행피해 진상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3 12:00:00 수정 2011-05-2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이
장애학생이 또래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당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교육청은
광주의 한 중학교 장애학생이 지난 17일
학교 수련회에 가서
또래 친구들에게 집단 폭행당했다는
학부모의 진정에 따라 진상 조사를 벌여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