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위장 보험금 편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3 12:00:00 수정 2011-05-23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자신의 발가락을 부러뜨린 뒤
교통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43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양 모씨 등과 짜고
22개 보험 상품에 집중적으로 가입한 뒤
자신의 발가락을 부러뜨리고
교통사고로 다친 것처럼 속여
11개 보험사로부터 1억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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