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오전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야산에서
전남 모 소방서 소속 45살 김 모 소방관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말에도
전남 모 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자신의 집에서 약물을 마시고 숨진 채
발견됐었습니다.
이들 소방관들은 평소 우울증 증세를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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