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 잇따라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3 12:00:00 수정 2011-05-23 12:00:00 조회수 1

소방관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오전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야산에서

전남 모 소방서 소속 45살 김 모 소방관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말에도

전남 모 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자신의 집에서 약물을 마시고 숨진 채

발견됐었습니다.



이들 소방관들은 평소 우울증 증세를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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