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국제행사 앞두고 광주 호텔 특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3 12:00:00 수정 2011-05-23 12:00:00 조회수 1

오는 10월에

국제 행사가 잇따라 개최됨에 따라

광주지역 호텔이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광주시 관광협회에 따르면

F1 경주대회와 세계도시환경포럼이 열리는

10월 둘째 주에

특급호텔인 '홀리데이인'과 '라마다 호텔'의

객실 예약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또한 광주지역 다른 특급호텔도

10월 객실 예약이 대부분 마무리돼 있어

여행사나 투숙 희망자들이

일반 호텔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전남지역에서는

10월 한 달동안 F1대회와 세계도시환경포럼,

디자인비엔날레 등 4대 행사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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