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쯤,
광주시 남구 송하동의 한 삼거리에서
45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 등
5대의 승용차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한 승용차가
차선 변경을 하다 다른 차와 부딪치며
잇따라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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