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소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유비쿼터스 헬스케어'산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광주 테크노파크에 따르면
광주지역 6개 중소기업이 대학병원 등과 함께
'U-헬스케어' 컨소시엄을 구성해
본격적인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환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측정기와
가정과 의료기관을 유무선으로
연결하는 장비 등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한편 U-헬스케어 산업은
원격 진료에 대한 의료법 개정을 앞두고
미래 융복합산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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