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엔진부품을 생산하는
협력업체의 파업장에
공권력이 투입됨에 따라서
기아자동차의 생산차질 가능성이 낮아졌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엔진부품을 공급하는 유성기업의
파업 사태와 관련해 경찰력이 투입되고
노조원 5백여 명이 연행됨에 따라
조만간 부품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일(26)부터
생산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됐던
'스포티지R'과 '봉고 트럭' 등의 차량이
큰 문제없이 생산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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