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KTX-산천' 대체와 좌석 감소로
관광업계가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철도공사가 최근
호남선의 기존 KTX 20편 가운데 9편을
KTX-산천으로 대체하면서
하루 5천 148석의 좌석이 줄어들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KTX 감량 운행 방침으로
티켓 예약이 이뤄지지 않아
관광업계가 호남선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상품 판매에 애를 먹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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