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자원봉사자 1.4 대 1 경쟁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4 12:00:00 수정 2011-05-24 12:00:00 조회수 0

F1 대회 조직위원회가

지난 한달 동안 자원봉사자를 접수한 결과

780명 모집에

천 백여 명이 신청해

1.4 대 1 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고령 지원자는 86세의 박정화 옹이며

의사와 교수, 전문 통역가 등

전문직 종사자들의 신청이 많았습니다.



조직위는 앞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다음 달 합격자를 발표한 뒤

기본 소양교육과 현장 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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