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조직위원회가
지난 한달 동안 자원봉사자를 접수한 결과
780명 모집에
천 백여 명이 신청해
1.4 대 1 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고령 지원자는 86세의 박정화 옹이며
의사와 교수, 전문 통역가 등
전문직 종사자들의 신청이 많았습니다.
조직위는 앞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다음 달 합격자를 발표한 뒤
기본 소양교육과 현장 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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