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기지내 고엽제 매립문제가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전남에서 고엽제 의심 증상으로 등록된
사람은 4천8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보훈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고엽제 후유의증'으로 등록된 월남참전 군인이
광주가 천 940명, 전남이 2천 852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엽제 후유의증'은
국가유공자와 같은 예우를받는 '후유증'과 달리
피해 정도에 따라
일정액의 수당만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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