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 식품의약안전청은
독성이 있는 한약재를 첨가한 식품을
만병통치약으로 속여 판 혐의로
64살 유 모씨등 2명을 적발했습니다.
식약청에 따르면
건강식품 판매업소를 운영하는 유씨는
지난 2월부터 2개월여동안
목통과 대황 등 독성이 있는 한약재가 첨가된
환약을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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