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값이 추락하고 있는 가운데
돼지고기값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주농협 도매시장에 따르면
한우 경매가격은
킬로그램당 평균 만 천 573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가량 떨어졌습니다.
반면 돼지고기 경매가는
킬로그램당 7천 148원에 거래돼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무려 85%가량 올랐습니다.
특히 이번달 들어
가족단위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돼지고기 선호현상이 두드러져
한우보다 돼지고기가 더 비싸게 거래되는
'역전현상'이 자주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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