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산부인과 의사를 사칭해 여성들을 상대로
음란전화를 한 혐의로
45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여성들이 받으면
산부인과 의사라고 속여 설문조사를 빙자해
음란한 대화를 한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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