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사이에 끼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5 12:00:00 수정 2011-05-25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5시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 비엔날레 주차장에서

52살 송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미끄러지자,

송씨가

이를 막으려다 화물차 사이에 끼여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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