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히로뽕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37살 최 모씨와
판매상 46살 안 모씨를 구속하고
28살 남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10년 안씨로부터
히로뽕을 사들여 광주와 충남의 모텔 등지에서
수차례에 걸쳐 동거녀 남씨와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전문 카드도박사인 최씨 등은
히로뽕을 투약하면 도박장에서
집중력을 높이고 밤을 새워도
피곤하지 않다는 속설을 믿고
마약에 빠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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