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어음부도율 가장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5 12:00:00 수정 2011-05-25 12:00:00 조회수 1

지난달 광주전남의 어음부도율이

사상 최고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은

3.06%를 기록해

무려 3% 포인트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광주지역 제조업체와 건설업체 등 2개 회사가

각각 6백억과 3백억 원 규모의

부도처리를 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광주전남의 부도 업체 수는

모두 13곳으로 지난 3월보다 7곳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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