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의 어음부도율이
사상 최고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은
3.06%를 기록해
무려 3% 포인트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광주지역 제조업체와 건설업체 등 2개 회사가
각각 6백억과 3백억 원 규모의
부도처리를 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광주전남의 부도 업체 수는
모두 13곳으로 지난 3월보다 7곳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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