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장애인 복지 수준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2011년 장애인 복지인권 비교 연구를 한 결과
전남의 장애인 복지 점수는
백점 만점에 44.08점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14위에 머물렀습니다.
전남의 장애인 교육분야에서도
백점 만점에 72.24점을 얻어
전국 11위로 하위권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광주지역의 장애인 복지와 교육 수준은
전국 3위와 2위를 차지해 상대적으로
장애인생활 여건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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