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현실화 목소리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5 12:00:00 수정 2011-05-25 12:00:00 조회수 1


내년도 최저임금이 다음달 결정되는 가운데
현실화를 요구하는
노동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시민단체와 노동계는
저임금 노동자와 서민의 생존권을 보호하기위해
올해 시간당 4천 320원인 최저 임금을
내년에는 5천 410원으로 현실화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최저임금보다 적게 지급하는
업체와 업주에 대한 처벌이 미흡하다며,
관련 법 조항에 따라 강력히 처벌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광주 NGO 센터에서는
지역 시민단체와 노동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저임금 현실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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