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자활사업 현장체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5 12:00:00 수정 2011-05-25 12:00:00 조회수 1

◀ANC▶

여수지역에서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사업이 시작된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이같은 사업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지와 연대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보호자 없는 병실에서

여성 시의원이 환자를 보살핍니다.



의지할 곳 없는 환자에게

간병사는 큰 도움이 됩니다.



또 다른 시의원은 집수리 봉사 현장에서

도배 작업을 돕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사는 아파트에서는

여성 시의원이 요양보호사 체험에 나서

집안 정리와 청소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자활사업 현장체험에 나선 시의원들은

그동안 생소했던 자활사업에 대해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INT▶

현재 전국의 지역자활센터는 242곳.



저소득층에게 금전적인 지원보다는

기술과 자신감으로 자립기반을 제공하는

생산적 복지의 실현이 목적입니다.



이번 현장체험은

이런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한 것입니다.

◀INT▶

자활사업 10주년을 맞아 자활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 연대가

더욱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우식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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