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샛강을 살리고
여름철 집중호수시 하천 범람을 막기 위해서
퇴적토 준설 작업을 상반기에 완료합니다.
준설 작업은
전문건설협회로부터 장비를
무상 지원받아 시행되며
올해는 도내 516개 하천
366킬로미터 구간에서
퇴적토 준설 작업이 진행됩니다.
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는
불도저와 굴착기, 덤프 등
5천만원 상당의 장비 80여 대를 투입해
다음 달 10일까지 퇴적과 잡목을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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