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교육청이
전국 시도 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학교 옥상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에 나섭니다.
도 교육청은
다음달 사업자 선정과 협약을 체결한 뒤
타당성 조사와 설계 등을 거쳐
30-40개 시범학교는 내년 2월까지 완료하고
향후 3년간 740여 학교에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학교가 건물 옥상을 제공하면
사업자가 발전시설을 설치해 15년간 운영한 뒤
도 교육청에 기부채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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