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아를 위한 사진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5 12:00:00 수정 2011-05-25 12:00:00 조회수 1

유명 사진작가인 조세현씨가

입양아를 위한 사진전을

롯데 갤러리에서 열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전에서 조세현 작가는

입양을 기다리는 영아들과

이병헌, 이승기, 한효주 씨 등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대한 사회복지회는 미혼모와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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