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사진작가인 조세현씨가
입양아를 위한 사진전을
롯데 갤러리에서 열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전에서 조세현 작가는
입양을 기다리는 영아들과
이병헌, 이승기, 한효주 씨 등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대한 사회복지회는 미혼모와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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