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반쯤
여수시 광무동 장군산 중턱의 한 체육공원에서
전남소방본부 방호구조과 55살 최 모
소방령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 소방령이 지난달 11일 병가를 내고
고향인 여수로 내려와
가족들에게 자신의 사망 장소를 알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22일과 지난 달에도
전남 모 소방서 소방관이 목을 매 숨지는 등
소방관들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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