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권역의 상수도 요금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공개한
'지방 공공요금과 개인서비스 요금'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지역의 상수도료는
2만 천 713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고,
가장 낮은 서울보다
두 배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서민들이 즐겨먹는 외식 메뉴인
자장면 값은 전남이 4천 150원으로
가장 낮은 강원도보다
5백원 넘게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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