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도 돌발성 난청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6 12:00:00 수정 2011-05-26 12:00:00 조회수 0

돌발성 난청 환자가 최근 8년 사이에

두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돌발성 난청으로 치료받은 환자가

지난 2003년에는 64명이었지만

지난해에는 169명으로

8년 사이에 2.6배 늘었습니다.



돌발성 난청은 주로 50-60대에서 발생하는데

20-30대 환자도

전체의 2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치료가 늦어질수록

청력을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늦어도 1주일 안에는

병원을 찾아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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