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 환자가 최근 8년 사이에
두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돌발성 난청으로 치료받은 환자가
지난 2003년에는 64명이었지만
지난해에는 169명으로
8년 사이에 2.6배 늘었습니다.
돌발성 난청은 주로 50-60대에서 발생하는데
20-30대 환자도
전체의 2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치료가 늦어질수록
청력을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늦어도 1주일 안에는
병원을 찾아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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