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농촌으로 돌아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농촌 체험 관광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농촌생활을 맛보기로 체험하면서
인생 2막을 설계하려는 도시민들을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는 아낙네들의 유쾌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시설하우스,,
서울의 한 부녀회가 강진군에 요청해 이뤄진 농촌생활 단기 체험과정의 일부 입니다.
마트에서 사먹던 유기농 채소를
직접 수확하다 보면
어느새 농촌에 사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INT▶
(처음엔 어렵다고 느껴졌는데, 이런 즐거움이 농촌에 있구나 해서, 귀농도 생각하게 됩니다.)
귀농을 결심한 도시민들이
선배 귀농인을 찾아 경험담을 듣고 있습니다.
땅 값과 기후조건, 초기 투자비 등
인생의 2막을 준비하려는 귀농 희망자들의
표정이 진지합니다.
귀농을 결심한지 3년이상 된 희망자들이지만 농촌생활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 선배들의 말에 각오를 새롭게 다집니다.
◀INT▶
(과수농사를 지어보려고요, 제2의 직업으로 귀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말 현재 전남지역의 귀농가구는
모두 5천9백60가구,,
최근 일년새 7백68가구가 늘었습니다.
농촌의 인구감소를 막고,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귀농,귀촌,,
귀농교육과 농촌 체험행사 등
지자체의 특색있는 지원시책이 확대되면서
도시민의 귀농이 더욱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신광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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