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으로 소나무 쓰러져 주택 덮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6 12:00:00 수정 2011-05-26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4시쯤,

광주시 남구 도금동의 한 주택 위로

직경 70cm 크기의 소나무가 쓰러졌습니다



슬레이트로 된 지붕은 부서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비가 오고

바람이 심하게 불면서

지반이 약해져

소나무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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