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광주시 남구 도금동의 한 주택 위로
직경 70cm 크기의 소나무가 쓰러졌습니다
슬레이트로 된 지붕은 부서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비가 오고
바람이 심하게 불면서
지반이 약해져
소나무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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