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촉진제 사용 억제 운동에도 불구하고
현직 나주배 조합장이
촉진제를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나주배농협 조합원 등에 따르면
이모 조합장이 지난달 25일 자신의 과수원에서
성장 촉진제 이른바 지베렐린을 사용하다
조합원들에게 적발됐습니다.
나주시와 배 농협은
지난 2008년부터 성장촉진제 사용 자제 운동을 펼치고 있어
현직 조합장의 지베렐린 사용은
적절치 못한 처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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