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배 조합장 성장 촉진제 사용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6 12:00:00 수정 2011-05-26 12:00:00 조회수 0

성장 촉진제 사용 억제 운동에도 불구하고

현직 나주배 조합장이

촉진제를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나주배농협 조합원 등에 따르면

이모 조합장이 지난달 25일 자신의 과수원에서

성장 촉진제 이른바 지베렐린을 사용하다

조합원들에게 적발됐습니다.



나주시와 배 농협은

지난 2008년부터 성장촉진제 사용 자제 운동을 펼치고 있어

현직 조합장의 지베렐린 사용은

적절치 못한 처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