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추진중인
학사 조직 개편안을 놓고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대 생명과학기술부 학생과 학부모들은
오늘 대학 본부 총장실을 항의 방문하고
조직 개편안의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학측이 낮은 진학률과 취업률 등을
빌미로 생명과학기술부를 무리하게
자연대와 공대로 분할하려 하고 있다며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대학측은 교육경쟁력 강화와
효율적인 공간 활용 등을 총체적으로 고려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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