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호남선에 운행되고 있는 KTX 산천을
일반 KTX로 전환하기로 했지만
이용 불편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강기정의원에 따르면
철도 공사는
다음달 7일부터 KTX 산천 3개 편성을
일반 KTX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호남선 KTX 공급 좌석수는
연간 128만여석이 늘어나지만,
강기정 의원은 개편전에 비하면
여전히 연간 53만여석이 줄어드는
미봉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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