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교육청 징계위원 총사퇴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6 12:00:00 수정 2011-05-26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비리 교장들의 징계 결과를 놓고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는 오늘(27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비리를 묵인한

시교육청 징계위원들의 총 사퇴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전교조 광주시지부도 성명을 내고

교육계의 부패의 고리를 뿌리 뽑기위해

교육청 징계위원회의 재정비를 요구했습니다.



내,외부 인사 9명으로 구성된

시 교육청 징계위원회는 최근 채용 과정이나

명절 때 비정규직 교직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초등학교 교장 3명에 대해

파면이나 해임 대신 정직과 감봉 등의 징계를 내려 제 식구 감싸기 징계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