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화의 대가인 도촌 신영복 화백의 전시회가
광주 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신영복 화백은 남농 허건 선생의 제자로
남종화의 전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간결하면서도 화면을 채우는
독특한 화법으로 산수를 그려오고 있습니다.
시립미술관은 이번 전시회에서
신영복 화백의
기증 작품과 최근작 등
작품 7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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