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세계 갤러리가
전현숙 화백 초대전을 열었습니다.
'꽃들아 춤을 추어라'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현숙 작가는
고단한 삶의 무게를 털어내고
꽃처럼 자유롭게 피어나고 싶은 자아를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전 작가는 주로 커다란 눈망울을 담은 얼굴로
다양한 인물과
삶의 모습을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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