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다음주 임금 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6 12:00:00 수정 2011-05-26 12:00:00 조회수 1

기아자동차의 임금 협상이

사실상 다음주부터 시작됩니다.



기아자동차 노조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소하리 공장에서 열리는

임시대의원 대회에서

임금 및 별도 요구안을 확정해

회측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올 임금 협상에서는 특히

주간 연속 2교대제가 별도의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어서 노사 협상의 최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광주지부 관계자는 현재 노조의 안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대의원대회에서

현대차 노조의 임금인상 요구안과 비슷하거나 높게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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