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각국의 문화 자원을
수집하고 관리하기 위한
아시아문화정보원의 준비관이
오늘 갤러리D 빌딩에 문을 열었습니다.
준비관은 문화전당 정보원에 축적할 문화자원을
아시아 각국에서 수집한 뒤
사진과 음악,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디지털 미디어로 관리하고,
이를 시민들이 열람하거나 체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오늘 개관식에는 키르기스스탄의
샤키예프 문화정보부 장관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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