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전망대 안전난간 부러져 2명 다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7 12:00:00 수정 2011-05-27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2시쯤
해남군 송지면 땅끝 전망대 주차장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난간이 부러져
사진을 찍던 관광객 60살 최 모씨등 2명이
3미터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해남군은 추락사고가 난
포토존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안전시설 점검과 보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