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승용차 운전자가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 명함을 남기고 달아난 뒤
8시간만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 신용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 운전자 42살 황모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피해차량에 타고 있던 2명을 다치게 한뒤
차를 두고 달아났습니다.
황씨는 경찰간부의 명함을 남기고 달아났고
사건 발생 8시간만에
자신의 집에서 혈중 알콜농도는 0.065% 상태로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황씨를 음주 뺑소니 등의 혐의로
입건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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