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마을 주민들이
고속도로 공사 과정에서 새로 만든
마을 진입로가 부적합한 구조로 돼 있다며
다시 시공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두평리 주민 50여명은 오늘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집회를 갖고
새로 만든 진입로의 경사가 지나치게 급해
사고 위험이 크고, 마을과 연결되는
통로 박스 역시 당초 약속과 달리
폭이 좁다며
시공사측에 재시공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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