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진입로 위험하다 재시공 요구(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7 12:00:00 수정 2011-05-27 12:00:00 조회수 0

농촌마을 주민들이

고속도로 공사 과정에서 새로 만든

마을 진입로가 부적합한 구조로 돼 있다며

다시 시공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두평리 주민 50여명은 오늘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집회를 갖고

새로 만든 진입로의 경사가 지나치게 급해

사고 위험이 크고, 마을과 연결되는

통로 박스 역시 당초 약속과 달리

폭이 좁다며

시공사측에 재시공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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