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3주째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의 주유소 판매가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월 넷째주 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926원 6전으로
지난 10일 이후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지역의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당 1897원 17전으로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역의 자동차용 경유 역시
1리터에 1713원가량으로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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