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권역별로
장애인 목욕탕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서
"장애인 복지관 3곳 외에
자치구별로 장애인 목욕탕을 설치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또
"시내 곳곳에 전동휠체어 충전기를
설치해 달라"는
장애인들의 건의에 대해서도
충전기를 시범 설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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