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해변 승마 대회(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7 12:00:00 수정 2011-05-27 12:00:00 조회수 1

◀ANC▶



탁 트인 해변에서 내달리는 말,

생각만 해도 시원하시죠.



전국 최대 규모의 백사장인

전남 신안 임자 해변에서

이색 승마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12킬로미터의 백사장을 따라 말들이

힘차게 내달립니다.



바다와 어우러져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탁 트입니다.



◀INT▶최은영 *관광객*

“시원하고 나도 막 달리고 싶고 그러네요...”



해변에 설치된 장애물을 넘는

경기도 재미를 더합니다.



전국 승마 동호인과

2백여 마리의 말들이 펼치고 있는

해변승마대회입니다.



(S/U)장애물과 지구력 등

다섯가지 경기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INT▶이혜은 *승마 동호인*

“..바다를 보고 달리니까 너무 좋고,

스트레스도 확 날라가요...“



또,애마 사진촬영과 승마단 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려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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