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세계가 인정(리포트)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8 12:00:00 수정 2011-05-28 12:00:00 조회수 0

(앵커)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등재로

5.18과 광주의 정신이 세계인에게

공식 인정 받은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후속조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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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시장과 김영진 추진 위원장이

5.18 묘지를 참배하고

5.18 민주화 운동 기록물의

세계 유산 등재 결과를

5월 영령들에게 보고했습니다.



김영진 위원장은

5.18 기록물은 우리나라 보유 세계 기록

유산 중 현대사 자료로는 최초라며

국격을 높인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김영진 위원장



"이번 결과는 5월 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신호탄인 한편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였다"



강운태 시장은

5.18과 광주정신을 온 세계가 인정한 것이라며

새로운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특히 강시장은 5월 관계자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





시민 보고 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인텨뷰

인텨뷰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등재로

5.18과 광주 정신이 세계속으로

퍼져나가는 계기를 맞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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