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에서 30대 실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8 12:00:00 수정 2011-05-28 12:00:00 조회수 1

목포- 제주 여객선에서

30대 남자 승객이 유서를 남긴채 사라져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목포항에 도착한 여객선을 청소하던 중

33살 노 모씨의 짐과 유서가 발견돼

선사측이 오늘 목포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노 씨가 어제 오후 제주에서

여객선에 탄 것을 확인했지만,

노 씨의 휴대전화가 두달여 전부터 정지돼

있는등 실종 지점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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