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제주 여객선에서
30대 남자 승객이 유서를 남긴채 사라져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목포항에 도착한 여객선을 청소하던 중
33살 노 모씨의 짐과 유서가 발견돼
선사측이 오늘 목포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노 씨가 어제 오후 제주에서
여객선에 탄 것을 확인했지만,
노 씨의 휴대전화가 두달여 전부터 정지돼
있는등 실종 지점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