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가 교내 헌혈의 집 문제와 관련해
법대로 문제를 풀겠다고 밝힌 가운데
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이 오늘(30일)
전남대 헌혈의 집 존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헌혈을 진행합니다.
민주노동당은
최근 전남대 총장이 헌혈의 집 문제를
원칙대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며
헌혈은 위급한 생명의 마지막 희망이자
이웃과의 사랑 나눔인 만큼
기자회견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전남대에 헌혈의 집 존치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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