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성 전단지 다시 살포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8 12:00:00 수정 2011-05-28 12:00:00 조회수 1


음란성 불법 전단지
일명 '딱지'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최대 유흥지역인 상무지구 일대에는
'출장 마사지' 등을 광고하는
불법 전단지가 다시 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 해 7월 강운태 시장 출범 이후
경찰과 자치구의 강력한 단속으로
사라졌던 불법 전단지가 다시 나타남에 따라,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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